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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

박철수님은 2003년 조지아텍 건축대학 졸업 동문이며, Building Technology 프로그램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는 성균관대 건축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 본 내용은 이메일로 인터뷰를 간략히 진행한 내용이며, 내용이 너무 뻔하고 낯간지러울 수 있는 관계로 인터뷰어의 코멘트를 넣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Q 졸업후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나 현 직장에서의 평가, 한국 혹은 미국 등 각지에서 주변 동료들의 평가 등, 좋은것이 든 개선해야 될 것이든 조지아텍 건축과에 대해 졸업후 새로이 발견하게된 사실은?
A 매우 좋은 학교임을 졸업 후 다시 발견하게 된다. 특별히, 교육내용의 수준, 교과과정, 다학제 간의 연구 등은 매우 탁월하다.
C 너무 뻔히 보이는 질문에 대해 성실히 답변주신 선배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다학제적인 연구에 있어 매우 탁월하다는 점은 심히 공감합니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도 그러한 경향이 보이는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Q 조지아텍 건축과 홈페이지(비단 홈페이지뿐만 아닌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 또는 기대하는 점은?
A 같이 공부했던 동문들의 근황과 소식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음. (OB network)
C 제가 웹사이트도 만들고 해본 결과 이제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시 다들 바쁘시다보니 잘 연락을 안하시네요. -_-

Q 조지아텍 건축과에 몸담고 있던 동안 하지못했던, 또는 가장 아쉬움이 남는 일은?
A 공부하느라 바빠, 여행을 많이 다니지 못한 점.
유명 건축물 사진을 많이 찍어두지 못한 점 (우리 때만 해도 디카가 흔하지 않았고, 메모리도 사진 20장 찍으면 꽉 참. 그때 사진을 많이 찍어 두어서 현재 강의 및 발표자료에 활용하면 매우 좋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음)

Q 아틀란타지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또는 다시 꼭 가보고 싶은 장소와 이유는?
A GT COA building Room 217. 내 미국생활의 시작과 끝.
새서울 침례교회 (현재는 슈가로프 교회로 명칭도 변경되고, 장소도 바뀌었음):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얻은 장소
C 그 방에 현재 저포함 여럿 있는데요, 시작이 있었으니 끝도 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 공부나 일, 리서치 관련하여 여러 학부.석.박사 후배들께 남기고 싶은 말은?
A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엉덩이로 하는 것. 열심히, 성실하게.

Q 좋아하는 격언, 좌우명, 어록 등이나 기타 이곳에 남기고싶으신 말씀
A 유학생활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졸업 후에 그것을 깨닫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김도영

김도영님은 2006년 조지아텍 건축대학 졸업 동문이며, MArch 프로그램(2년과정)에서 건축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는 건축사무소 Cooper Carry, Atlanta Office 에 재직중입니다.


Q 졸업후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나 현 직장에서의 평가, 한국 혹은 미국 등 각지에서 주변 동료들의 평가 등, 좋은것이 든 개선해야 될 것이든 조지아텍 건축과에 대해 졸업후 새로이 발견하게된 사실은?
A 현재 아틀란타에서 있는데, 아직은 평가 좋음
C 답변이 참 굵고 간결해서 좋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아직은(?) 좋답니다 여러 재학생 여러분! -_-a

Q 조지아텍 건축과 홈페이지(비단 홈페이지뿐만 아닌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 또는 기대하는 점은?
A 전반적으로 (동문간의 소셜) 네트워킹이 좋아졌으면 좋겠슴다.

Q 조지아텍 건축과에 몸담고 있던 동안 하지못했던, 또는 가장 아쉬움이 남는 일은?
A 설계하는 동안 유럽 프로그램을 갔어야 하는건디...
C 또한번의 굵고 간결한 답변입니다. MArch프로그램에 있는 여러 재학생 분들은 꼭 새겨듣고 유럽프로그램에 반드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Q 공부나 일 관련하여 여러 학부.석.박사 후배들께 남기고 싶은 말은?
A 유럽프로그램 갔다오세요
C -_-

Q 한국이나 미국 특정한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재학중에 하면 좋은 것들은? 본인의 경우를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A co-op으로 인턴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황규현

황규현님은 2008년 조지아텍 건축대학 졸업 동문이며, MArch 프로그램(2년과정)에서 건축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는 건축사무소 PERKINS+WILL, LA Office 에 재직중입니다.


Q 졸업후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나 현 직장에서의 평가, 한국 혹은 미국 등 각지에서 주변 동료들의 평가 등, 좋은것이든 개선해야 될 것이든 조지아텍 건축과에 대해 졸업후 새로이 발견하게된 사실은?
A 새롭게 발견한 사실은 별로 없고요, 뭐 대단하게 사람들이 알아주거나 그렇지는 않은듯합니다.
C LA라서 그런건 아닐까요? LA에서는 역시 아틀란타도 촌인가? 하는 물음을 갖게하는군요.

Q 조지아텍 건축과 홈페이지(비단 홈페이지뿐만 아닌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 또는 기대하는 점은?
A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계속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힘들고 귀찮은 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가 학교 소식을 조금씩이라도 알려주면 관심을 계속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흩어져있는 사람들이 다같이 모이는 일은 어렵겠지만, 에를 들자면, 혹시 누군가가 LA로 취직을 하거나 이사를 오게 된다면, 만나서 밥이라도 먹을수 있게 그러한 소식들이 공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 홈페이지에 와서 글을 남겨주세요.

Q 조지아텍 건축과에 몸담고 있던 동안 하지못했던, 또는 가장 아쉬움이 남는 일은?
A 학교에 있는 많은 기자재들을 충분히 활용을 하고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고 익숙하여 편안한 방법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가능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해나갔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Q 아틀란타지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또는 다시 꼭 가보고 싶은 장소와 이유는?
A 가위손. 미장원이죠. 남들이 LA 다 좋다고 하는데, 도시가 낡아서 그런지 어떤건지, 특히 코리아타운은 좀 후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틀란타가 오래된 도시가 아닌지라, 의외로 깨끗한 조지아가 그리워지네요. LA는 미장원이 대부분 동네 아줌마 뽀글이파마하는 미장원 같아요.더럽고.
C 이곳에 LA 미장원 관계자분들 와서 볼수도 있는데...

Q 공부나 일 관련하여 여러 학부.석.박사 후배들께 남기고 싶은 말은?
A 졸업한지 몇달 안되서 제가 무슨 말씀드릴 뭐는 어닌듯하네요.

Q 한국이나 미국 특정한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재학중에 하면 좋은 것들은? 본인의 경우를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A 학교에 충실히 다니시면, 이러저러한 방향으로 길이 열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C 네... 이건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것이다라는 박철수 선배님의 다소 새로운 명언에는 못미치지만,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어요"보단 낫네요. -_-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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